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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관계 폭로’ 엘제이 “난 동영상 없다, 그만하길” 토로

기사입력 2018-10-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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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류화영과 연인사이였다고 폭로한 방송인 엘제이(LJ, 본명 이주연)가 불쾌감을 드러냈다.
엘제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동영상 없어요. 그만하시고 당신 같으면 그런 거 남겨놓을까요?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것들 구경만 하는 경찰들은 뭐합니까. 그만해 진짜 내 감정 한번 만이라 무시하면 너도 ○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엘제이의 근황 사진이 담겼다.
엘제이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과 찍은 다수의 사진과 함께 연인 관계임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을 무단으로 공개하냐”며 지적했고, 엘제이는 류화영과 2년 간 연인관계라 주장했다.
하지만 류화영 측이 이를 부인, “엘제이가 가택 침입을 하는 등 폭력성을 보여 지인으로 남기로 한 사이”라고 반박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두 사람은 치열한 진실공방을 펼치다 엘제이가 류화영의 사진을 전부 삭제하고, 류화영 측 역시 법적 대응 없이 넘어가기로 결정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사건이 종결됐음에도 일부 누리꾼들이 계속 엘제이와

류화영과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자, 엘제이는 이 같은 글을 게재해 경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엘제이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채유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엘제이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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