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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녀2’ 권혁수 “써니와 절친, 집순이라 집에만 있어”

기사입력 2018-10-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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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현실남녀2’ 권혁수가 절친 써니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서는 집순이 써니의 외출기가 그려졌다.
이날 써니는 자신이 집순이라고 밝히며 “집에서 웬만하면 잘 안 나온다.기념품이 남으면 그 때 좋았던 일을 추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편이라 마카롱 캔들을 만들러 갈 것이다”라며 외출 계획을 알렸다.
이에 배우 권혁수가 써니와 동행했다. 의외의 인물 권혁수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술렁거렸고 써니는 “제 스타일리스트와 절친이라 (권혁수와) 친해졌다”고 말했다.
권혁수는 써니에 대해 “걔(써니)는 항상 집에 있다. 만날 때는 내가 (써니의) 집으로 가던가 아니면 맛있는 술을 먹을 거라고 하면 겨우 못 이기는 척 나온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써니는 권혁수에게 집에만 있는 이유를 털어놓기도 했다.
써니는 “내가 너무 어렸을 때부터 일만 해서 그런지 리프레시라고 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을 모르겠다. 나는 시간이 나면 자고 놀고 먹고 쉬는 것만 할 줄 안다”고 밝혀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써니는 “팀(소녀시대)이니까 내가 밖에 나가서 하는 행동이 우리 그룹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 신경을 썼던 것 같다”고 덧붙여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는 여러 남녀들이 현실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살펴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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