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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감독 “이케마츠 소스케·아오이 유우, 태풍으로 불참” [M+BIFF현장]

기사입력 2018-10-06 15:46 l 최종수정 2018-10-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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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츠카모토 신야 감독 사진=‘킬링’ 포스터
↑ ‘킬링’ 츠카모토 신야 감독 사진=‘킬링’ 포스터
[MBN스타(부산)=김솔지 기자] ‘킬링’ 츠카모토 신야 감독이 이케마츠 소스케, 아오이 유우의 불참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영화 ‘킬링’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츠카모토 신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 참석 예정이었던 이케마츠 소스케, 아오이 유우는 태풍으로 인한 비행기 결항으로 불참했다.

이에 츠카모토 신야 감독은 “다른 이야기보다도 우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태풍으로 인해 원래 방한하려 했던 이케마츠 소스케, 아오이 유우가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분은 부산을 찾겠다는 의욕이 컸기에 공항까지 갔었지만 비행기가 결항돼 결국 최종적으로 불참하게 됐다. 두 배우도 너무 아쉬워하고 있고, 관객들도 아쉬워할 것 같아 안타깝다. 다른 사정도 아니고 날씨 때문에 어쩔 수 없었음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킬링’은 시골에서 무술 수련에 전념하던 청년이 갑자기 마을을 찾아온 무법자의 무리로 인해 사무라이로 거듭나게 되는 과

정을 그렸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등 부산 일대에서 79개국 32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월드 프리미어는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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