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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오늘(6일) 이연복 시그니처 메뉴 ‘멘보샤’ 출격

기사입력 2018-10-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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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편에 이연복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멘보샤가 등장한다.
오늘(6일) 오후 6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편 5화가 방송된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서은수와 함께 중국 산둥성 방방곡곡을 누리는 이동식 식당 ‘현지반점’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린 프로그램.
지난 4화의 시청률이 평균 4.6%, 최고 6.3%까지 치솟으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날 5화에서는 이연복 셰프의 상징적인 메뉴, ‘멘보샤’의 등장이 예고도 관심을 높이고 있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유료플랫폼 기준)
짜장면, 탕수육에 이어 짜장밥의 인기행진으로 재료고갈 사태까지 일어나자, 현지반점은 사상 첫 브레이크타임을 선포한다. 다급히 추가 재료 구매에 나서며 역대 최고 매출을 꿈꾸는 이연복 셰프팀. 사상 첫 짜장면 100그릇 판매신화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놀이공원에 새 둥지를 튼 현지반점의 새로운 도전도 펼쳐진다. 현지반점은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이연복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멘보샤를 선보이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허경환과 서은수는 최강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몸을 내던지 열혈 홍보를 벌인다고.
스테디셀러 짜장면과 비장의 무기 멘보샤를 만나볼 수 있는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6화는 오늘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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