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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김영민, 송창의에 주먹질 “내연녀 어디로 빼돌렸어?”

기사입력 2018-10-0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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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김영민X송창의X이유리 사진=‘숨바꼭질’ 방송캡처
↑ ‘숨바꼭질’ 김영민X송창의X이유리 사진=‘숨바꼭질’ 방송캡처
‘숨바꼭질’ 김영민이 내연녀를 납치한 송창의와 몸싸움을 벌였다.

6일 오후 방송된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에서는 차은혁(송창의 분)이 민채린(이유리 분)을 도와 문재상(김영민 분)의 내연녀 왕소라를 구했다.

문재상은 사람을 시켜 왕소라의 주변을 지켰고, 양평 별장으로 숨길 계획을 세웠다. 이는 회사 공금과도 관련된 일로 문재상은 감시를 철저히 시켰다. 특히 그는 태산 그룹 회장인 아버지 문태산(윤주상 분)가 자리를 물려줄 계획을 언급하자 자신이 벌인 일이 탄로날까 전전긍긍했다.

한편 왕소라는 오피스텔에서 몰래 빠져나왔고, 이를 알아챈 사람들이 그를 붙잡았다. 이때 차은혁이 나서 왕소라를 구했고, 피신시켰다.

이에 문재상은 차은혁과 만나 “주인을 무는 개는 뚜드려 패는 게 정상인

데”라며 “넌 원래 저 밑바닥이었다”라고 화를 냈다. 같은 시각 민채린은 “조강지처가 내연녀 패러 왔냐”는 왕소라의 말에 “같이 살려고 왔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민채린은 “문재상이 공금횡령했다고 증언해달라”라며 “땅 속에 묻혀봤어? 무언가 얻으려면 죽기살기로 노력해야한다”라고 경고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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