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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의 달인 김병만 “‘정글의 법칙’ 때 두려웠다” (집사부일체)

기사입력 2018-10-07 19:15

[MBN스타 대중문화부] ‘집사부일체’ 김병만이 잠수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이 사부로 등장했다. 그는 이날 물속에서 깜짝 등장했다.

김병만은 잠수 상태로 온갖 재주를 부리더니 “목이 마르다”면서 콜라를 마셨다. 심지어 트림까지 했다.

멤버들은 김병만과 만나기 위해 잠수복으로 환복했다. 입수준비를 하는 멤버들을 마중 나온 김병만은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이어 멤버들에게 잠수 노하우를 설명했다.

멤버들은 모두 김병만의 지시에 따라 능숙하게 물 바닥까지 내려왔다. 그리고는 물 밖에서 약속한대로 한 사람씩 악수를 나눴다. 양세형은 김병만과 막간 콩트도 해보였다

.

다시 물 밖으로 나온 김병만은 감탄했다. 그는 “훈련 받고 왔냐”며 당황스러워했다. 그러더니 잠수를 하는 이유에 대해 “‘정글의 법칙’ 촬영 때 배가 뒤집힌 적이 있다. 그때 10m 깊이의 바다에서 잠수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다”며 “잠수 필요성을 느껴 시간 날 때마다 연습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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