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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대종상 여우조연상 소감 “故 김주혁과 함께” [M+★SNS]

기사입력 2018-10-23 08:04

진서연 대종상 여우조연상 수상 사진=DB
↑ 진서연 대종상 여우조연상 수상 사진=DB
[MBN스타 안윤지 기자] 배우 진서연이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2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주혁 선배님과 함께 나란히 상을 주셔서 더욱 뜻깊고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독전’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우리 ‘독전’팀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55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여우조연상은

‘마녀’ 고민시, ‘어른도감’ 김새벽, ‘허스토리’ 김선영, ‘염력’ 정유미, ‘독전’ 진서연이 경합했고 이중 진서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조연상은 ‘공작’ 기주봉, ‘독적’ 故(고) 김주혁, ‘7년의 밤’ 송새벽, ‘버닝’ 스티븐 연, ‘범죄도시’ 진선규가 올랐으며 이중 고 김주혁이 수상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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