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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는 그때’ 인교진 “소이현과 출연 상의…응원해줬다”

기사입력 2018-10-23 14:42 l 최종수정 2018-10-23 15:21

‘시간이 멈추는 그때’ 인교진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 ‘시간이 멈추는 그때’ 인교진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MBN스타 안윤지 기자] ‘시간이 멈추는 그때’ 배우 인교진이 작품에 대해 소이현과 상의했다고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현중, 안지현, 인교진, 임하룡, 주석태, 곽봉철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교진은 극중 사자 역으로, 신의 하수인이다. 신의 가리키는 능력자들을 찾아가 신에게 빌린 능력으로 그들을 잡아 다시 신에게 데려가는 일을 한다.

그는 “처음 도전해보는 역할이라 고민도 많았고 부담이 됐다. 당연히 아내 소이현과 상의를 했고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응원도 받았

다. 이에 자신감을 얻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인 문준우(김현중 분)가 무늬만 갑인 건물주 김선아(안지현 분)를 만나 점차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오는 2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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