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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시연, 탈퇴설 사실무근…팬들 “컴백은 언제?”

기사입력 2018-10-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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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그룹 프리스틴 시연의 탈퇴설에 소속사 플레디스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자, 팬들은 루머를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프리스틴의 컴백을 요구하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프리스틴 시연이 최근 플레디스와 전속계약을 해지, 프리스틴을 탈퇴했다고 보도했다. 또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멤버 카일라를 언급하며 프리스틴이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플레디스 관계자는 이날 언론을 통해 “시연이 소속사와 계약 해지, 팀에서 탈퇴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플레디스 소속이다”라고 탈퇴설과 해체설을 즉각 부인했다.
프리스틴 시연의 탈퇴설, 프리스틴의 해체설에 팬들은 어느 정도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체설이 불거질 정도로 프리스틴의 공백이 길었다는 것. 프리스틴은 지난해 8월 활동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팬들은 “컴백을 시켜주면 될 일”이라며 소속사 측에 프리스틴의 컴백을 요구하고 있다.
팬들은 “마지막 컴백이 벌써 1년 전이다”, “도대체 왜 컴백 안 시켜주는 거야”, “제발 프리스틴 소식 좀..”, “소속 아티스트 케어 좀 해주세요”, “그러니까 프리스틴 활동 시키라고”, “프리스틴 좋은 곡으로 활동 두 세 번 더 하면 인기 많아질 거 같은데 왜 컴백 안 시키는 거지”, “팀 활동 계획도 없이 감감 무소식이니 이런 루머가 돌지”, “데뷔 2년도 안된 신인그룹인데 공백기가 1년 넘는 게 말이 되냐”, “그

럼 컴백 좀 빨리 시켜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었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프리스틴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출신 임나영, 주결경이 속한 그룹이다. 지난 2016년 타이틀곡 ‘위(WE)’로 데뷔했다.
wjle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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