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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장률 감독 "문소리·박해일과 어디 가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8-10-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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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용석 기자
↑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군산’ 장률 감독이 작품을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군산:거위를 노래하다’(이하 군산) 시사회가 열렸다. 장률 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박해일이 참석했다.
장률 감독은 작품을 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문소리 박해일 배우와 어디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일과 경주에 갔고, 이번엔 문소리 씨와 함께 군산에 다녀와서 군산이 훨씬 부드러웠다. 두 분의 덕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군산’은 군산으로 여행을 떠난 남녀가 그곳에서 마주치는 인물들과의 소소한 사건을 그려낸다. 11월 8일 개봉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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