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진짜사나이300’ 리사, 블랙핑크 지수 편지에 눈물 “아이 감동이야”

기사입력 2018-10-26 22: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진짜사나이300 리사 눈물 사진=진짜사나이300 캡처
↑ 진짜사나이300 리사 눈물 사진=진짜사나이300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진짜사나이300’ 블랙핑크 리사가 지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리사는 부상으로 인해 훈련에 참여하지 못해 속상해하고 있었다.

블랙핑크 지수가 써준 편지를 읽어보

기로 한 그는 편지를 열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지수는 편지를 통해 “리사야 더운데 힘내고 잘하고 있어? 돌아와서 나랑 맛있는 거 먹으러가자. 사랑해”라고 마음을 담았다.

리사는 “제가 왜 편지를 열자마자 울었냐면 저랑 제주도 같이 갔을 때 폴라로이드 사진 뽑아놔 가지고”라며 “감동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화제 뉴스
  • 안양·군포 교회, 제주 단체여행 뒤 9명 확진…34명 접촉
  • 불 켜진 윤미향 사무실…이번주 검찰 소환될 듯
  • 트럼프"9월 G7 정상회의에 한국도 초청 희망"
  •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 운영자제…방역수칙 위반 땐 처벌
  • [단독] 3년 만에 영업장 폐쇄 무효 판결…업체는
  • 파라솔 사라진 해운대, '안전개장' 한다지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