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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진짜사나이300’ 유격훈련 끝나자마자 화생방훈련 시작.. ‘생도들 긴장’

기사입력 2018-10-26 23:09 l 최종수정 2018-10-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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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진짜사나이300’ 생도들이 새로운 훈련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는 생도들이 유격훈련을 끝내고 화생방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도들은 유격훈련을 마무리했고 최우수 생도와 우수 생도 수상식이 이뤄졌다. 최우수생도로는 연예인 생도들의 지도생도를 맡았던 김덕과 강유정이 차지했다. 우수 생도는 강지환과 오윤아가 호명돼 박수를 받았다.
유격대장은 “최정예전투요원 워리어300에 다가가는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좋은 활동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평했다. 유격훈련 퇴소식이 이뤄진 가운데 생도들은 마지막훈련 전술훈련이 펼쳐졌다.
이후 생활관으로 돌아온 생도들은 군장을 풀고 물품을 정리했다. 최우수 생도 강유정 생도는 여자 생도들을 이끌며 솔선수범했다. 가방 안에 잡동사니가 발견되자 이유비는 “제가 넣어놓은 기억이 없습니다”라고 발뺌하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남자 생도들도 장구류 손질에 어색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매튜 다우마는 전투화 손질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벌점을 부과 받았고 벌점을 받은 것은 아깝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매튜 다우마는 ”그래도 벌점을 행복하게 받겠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다음 날, 생도들은 화생방 훈련을 받게 됐고 이유비는 “방송에

나온 것처럼 침 흘리고 그런 훈련입니까”라고 걱정했다. 안현수는 화생방 훈련에 대해 아는 바를 설명하며 이유비를 다독였다.
교관은 “여러분이 장교로서 임관하게 되면 신 방독면과 구 방독면을 함께 사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두 가지 방독면 활용 방법을 다 습득해야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화생방 실습 훈련이 시작됐고 생도들은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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