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나혼자’ 김충재, 바르뎀 분장한 박나래 얼굴 보고 “대박”

기사입력 2018-10-26 23: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박나래의 바르뎀 분장을 보고 놀랐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바르뎀’ 분장을 하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가운데 김충재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지난 방송에서 ‘하비에르 바르뎀’ 분장을 하고 나오겠다고 약속을 지켰다. 그는 화사의 집에서 입었던 ‘킴 카다시안’과 같은 의상과 ‘하비에르 바르뎀’ 커버메이크업을 하고 물총까지 갖고 나와 이목을 끌었다.
이어 박나래는 “화사 집에서 입었던 옷을 스타

일리스트가 못 구했다. 화사에게 말했더니 그냥 옷을 가져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박나래의 파격적인 분장을 보고 “후회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허 ‘미대 오빠’ 김충재가 등장했던 것. 박나래는 얼굴을 감추며 “1년 만에 만나는 건데”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충재는 박나래의 얼굴을 확인하고 “대박”이라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화제 뉴스
  • 김여정 3번째 담화는 도발 명분 쌓기? "대화 신호로 봐야"
  • [단독] 세차장 나오던 택시에 치여 50대 사망
  • [단독] 피투성이 될 때까지 강아지 폭행·학대
  • 여행가방 갇혔던 아이 끝내 숨져…상습폭행
  • 일 정부 "모든 선택지 놓고 대응"…보복 시사
  • 데릭 쇼빈 '2급 살인' 혐의로 격상…분수령 될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