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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웨딩촬영 중 굴욕? “그네 무너져…쇠봉 발등에 떨어졌다”

기사입력 2018-10-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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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웨딩촬영 사진=가요광장 공식 SNS
↑ 이수지 웨딩촬영 사진=가요광장 공식 SNS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수지가 웨딩촬영 중 굴욕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DJ 이수지가 웨딩 촬영 중 그네가 무너졌다곱 밝혔다.

이날 이수지는 “그네를 지탱하는 쇠봉이 제 발등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을 먼저 받아서 봤는데 그네 기둥이 이미 휘어져 있더라. 그 다음 둘이 앉

았을 때 그런 일이 벌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당시의 상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이수지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오프닝을 통해 깜짝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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