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죽어도 좋아’ 강지환, 예민 甲 3종 세트…악덕 팀장 포스

기사입력 2018-10-27 10: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죽어도 좋아’ 강지환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 ‘죽어도 좋아’ 강지환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MBN스타 김솔지 기자] ‘죽어도 좋아’ 직원들을 몸서리치게 만들 상사 강지환의 예민 갑(甲) 3종 세트가 공개됐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밉상의 끝판왕’인 팀장 백진상으로 변신한 강지환이 극 중 예민함으로 가득찬 악덕 팀장의 눈빛과 표정으로 사내 직원들을 압살할 예정이다.

깔끔한 슈트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넘긴 헤어스타일의 그는 서류철을 손에 쥐고 누군가를 노려보고 있다. 한껏 힘을 준 두 눈은 물론, 묘하게 일그러진 미간 역시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의 심기를 거슬리는 상황이 발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더불어 백진상은 사탕을 까먹는 순간마저 함부로 건들지 못할 예민미(美)를 폴폴 풍기는가 하면 어딘가를 응시한 채 금방이라도 독설을 발사할 것 같은 카리스마로 묘한 긴장감까지 조성하고 있다.

이렇듯 보기만 해도 오금 저리게 만드는 3장의 사진은 백진상 캐릭터를 고스란히 표현한 강지환의 열연을 담아내며 역대급 악덕 상사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또 그는 모든 회사에 한명씩 꼭 있을법한 밉상 상사의 트레이드마크 ‘예민 눈빛’을 100% 재현해내며 더욱 실감나는 변신을 예고, 곧 만날 수 있는 그의 모습을 기다리게 만든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유쾌하게 녹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부를 예정이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화제 뉴스
  • [단독] 유명 두유에 이물질…제품 수거한 뒤엔 감감무소식
  • 김욱준 1차장검사 사의 표명…반차 내고 오후 출근한 이성윤
  • 영국, 세계 최초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7일부터 접종"
  • [단독] '김정은 사상교육' 교재 보니…"인민 위해 밑지는 장사도 해야"
  • "펑 소리 후 난로서 불길"…결혼식 앞둔 예비신랑 참변
  • 민주, 윤석열 귀환에 "본질은 검찰개혁"…국민의힘 "추미애 경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