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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현지 요리사도 인정한 맛…“중국에서 통할 것”

기사입력 2018-10-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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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요리사들이 한국식 중화요리의 맛을 칭찬했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 중국인 요리사들이 한국식 중화요리의 맛을 칭찬했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중국 현지 요리사들이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셰프 요리의 맛을 인정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 현지 요리사들이 한국식 중화요리인 깐풍기과 동파육덮밥을 맛봤다.

이날 현지 요리사인 두 사람은 연신 “맛있다”고 극찬했다. 특히 “한국식 중화요리가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3개 만점에 별점 3개를 주기도 했다.

이연복 셰프는 “중국은 지금 기름 많은

것을 피하기 시작했다. 건강식을 찾기 시작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청도 맥주 축제 기간인 덕분에 푸른 눈의 외국인들도 이연복 셰프의 가게를 방문했다. 외국인 손님들은 동파육덮밥 3개와 깐풍기 3개를 주문했다.

이들은 맥주 축제 기간 중이지만 맥주를 팔지 않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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