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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아이유 “고래 꿈 꾸고 ‘효리네 민박’ 형식적 절차 없이 출연”

기사입력 2018-10-27 21:25 l 최종수정 2018-10-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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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아이유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 ‘아는 형님’ 아이유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아는 형님’ 아이유가 고래 꿈을 꾼 이후 ‘효리네 민박’에 형식적 절차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준기, 아이유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자신이 꿨던 꿈에 대해 말했다. 그는 “앨범 나오기 전이나 큰일 전에 자주 꿈을 꾼다”며 작년 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을 털어놨다.

아이유는 “‘팔레트’ 발매 이후 꾼 꿈인데, 높은 곳에서 바다를 내려다 봤다. 투명한 바다였는데, 고래 두 마리가 힘차게 헤엄치고 있었다. 그 물이 나한테 까지 닿을 정도였다. 깨고 나서도 기분이 좋았다”며 꿈속의 이야기를 떠올렸다.

이어 “그 주에 ‘인기가요’에 출연했는데 대기실에 ‘효리네 민박’ PD님이 찾아왔다. ‘제주도에

가자’고 형식적 절차 없이 바로 출연제안을 주셨다”면서 “고래 꿈이 생각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수락했다. 지금도 생각하는데 고래 두 마리가 이효리, 이상순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 “작년 한 해중에 ‘효리네 민박’에서 함께한 시간이 가장 좋았다.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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