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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故김주혁 1주기...김주혁 음성에 멤버들 눈물샘 폭발

기사입력 2018-10-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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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1박2일'에서 멤버들이 故김주혁을 기리는 추억 소환 여행에 떠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은 故김주혁 1주기 특집이었다.
이날 '최고의 가을 밥상' 요리 대결이 끝나고 멤버들은 바닷가의 어느 카페에 도착했다. 카페에 들어서자 PD는 두 팀이 만들었던 낙지, 돼지고기 요리를 들고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러분이 오늘 하루종일 열심히 만들었던 이 음식을 좋아하는 분이 기다리고 계십니다"라는 PD의 말을 듣고 윗층으로 올라간 멤버들은 벽을 가득 메운 故김주혁 사진들과 마주하게 됐다.
모두가 숙연해진 분위기 속에서 사진들을 구경하던 중, 김주혁이

생전 마지막으로 멤버들에게 보냈던 음성메시지가 흘러나왔다. 그러자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곳을 응시하며 글썽거렸다.
양산 돼지갈비와 무안 낙지호롱은 김주혁이 제일 좋아했던 두 가지 음식이었다. 이를 너무 잘 알고 있었던 멤버들이었기에 다들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이었다고 한다. 다음으로 김주혁의 가장 친한 형 정기진과 가장 친한 친구 한정수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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