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중년배우 이재용, 더씨엔티와 전속계약…나문희·전광렬과 한솥밥

기사입력 2018-11-23 09:0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연극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을 펼쳐온 배우 이재용이 ㈜더씨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매 작품마다 깊은 연기 내공으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이재용은 더씨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 제2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학교 2017’, ‘불야성’을 비롯 영화 ‘강철비, 연극 ‘리어왕’ 등 장르를 불문하고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재용은 경력 36년차의 베테랑 배우. 지금까지 참여한 모든 작품마다 씬 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재용이 더씨엔티에 새 둥지를 틀게 되면서 앞으로 또 어떤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씨엔티 측은 “최고의 명품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배우가 다양한 작품과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신뢰와 애정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재용이 전속 계약을 맺

은 ㈜더씨엔티는 현재 나문희, 전광렬, 김병옥, 전노민, 정수영, 장원영, 이도엽, 최령, 임성언, 이진아, 권소현 등 개성 있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더씨엔티무비를 설립하여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인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kiki2022@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