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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프리스트’ 오늘(24일) 첫방, 메디컬+엑소시즘 조합 통할까

기사입력 2018-11-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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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드라마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가 오늘(24일) 첫방송한다.
‘프리스트’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을 그린다.
김종현PD는 “남부가톨릭 병원을 중심으로 해서 육체적 마음적으로 병든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악령을 해치우는 이야기를 다룬다”면서 “엑소시즘은 비과학적인 현상이라면 메디컬은 과학적이다. 정반대의 것으로 보이는 엑소시즘과 의학이 결합돼 훨씬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프리스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첫 장르물에 도전하는 연우진은 신념을 지키려는 엑소시스트 오수민 역을 맡았으며, 생명을 지키려는 의사 함은호는 정유미가 맡았다. 마지막으로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박용우가 모두를 지키려는 엑소시스트 문기선 신부로 분한다.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트리스’, ’라이프 온 마스’, ’보이스2’, ’손 the guest’, ’플레이어’ 등 웰메이드 장르물로 2018년을 꽉 채운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장르 메디컬 엑소시즘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프리스트’는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다. 신을 믿는 엑소시스트와 과학을 믿는 의사의 특별한 공조, 그리고 동전의 양면 같은 이들이 함께 지키고자 하는 생명에 대한 가치를 그리는 작품”이라면서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여는 OCN 오리지널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프리스트’는 영화 ‘

국가대표2’,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신예 문만세 작가가 집필한다. 또한, 연출, 촬영, 조명, 음악, 미술, VFX, 안무 등을 꽉 채우는 충무로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영화를 뛰어넘는 리얼한 비주얼과 스케일을 선보일 전망.
‘프리스트’는 ‘플레이어’ 후속으로 24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첫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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