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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소유, "예전에 내 목소리 갖고 놀렸다"... 키의 피저링 제안 거절한 이유

기사입력 2018-11-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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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태성 객원기자]
소유가 절친 키의 피처링 제안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게스트로 케이윌과 소유가 나와 멤버들과 도레미 마켓에 도전했다.
붐은 소유에게 "키랑 절친이라고 말했는데 키의 솔로앨범 피처링 제안을 왜 그렇게 거절했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예전에 썸으로 성공하기 전까지 키가 내 목소리 갖고 많이 놀렸다"고 말하며 수차례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멤버들의 원성을 받자 키는 "예전에는 만날 때마다 목소리 9라고 놀렸다. 하지만 내 앨범에는 필요한 것 같아서 제안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소유는 결국 절친답게 그의 제안을 들어줬고, 키의 첫 솔로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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