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갑상선암 투병 1년만 컴백’ 허각, 신곡은 ‘흔한 이별’

기사입력 2018-11-26 11: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감성 발라더’ 허각이 갑상선암 투병 후 1년 만에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신곡명을 공개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0시 허각 공식 팬카페 및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흔한 이별’의 이미지 티저를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닥에 떨어져 깨진 팔찌 이미지를 배경으로 '흔한 이별’과 ‘2018.11.28 18:00’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저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신곡의 제목과 음반 발매일이 드러난 것.
허각의 신곡 ‘흔한 이별’은 에이핑크, 뉴이스트 W, EXID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작곡가 LOOGONE의 곡이다. 앞서 발매된 ‘바보야’와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에 담아낸 이별 감성에 이어 조금은 덤

덤해진 마음을 담은 ‘허각표 발라드’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흔한 이별’의 뮤직비디오에는 특별한 스토리를 담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그간 허각의 뮤직비디오는 곡에 걸맞는 풍부한 감성과 영상미, 연출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허각의 신곡 ‘흔한 이별’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trdk0114@mk.co.kr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4만8500년 만에 깨어난 '좀비 바이러스'…"야생 동물 감염시킬 수도"
  • 여야, 오늘 예산안 협상 재개…정기국회 내 처리 난항 예고
  • 美서 모유 수유하던 가슴으로 눌러 질식사...검찰, 엄마 기소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 [카타르] '16강 상대' 브라질 네이마르, 휴대폰 배경 화면은?
  • 스페인 공주가 푹 빠진 '훈남' 축구 선수는 누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