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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투병 1년만 컴백’ 허각, 신곡은 ‘흔한 이별’

기사입력 2018-11-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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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감성 발라더’ 허각이 갑상선암 투병 후 1년 만에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신곡명을 공개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0시 허각 공식 팬카페 및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흔한 이별’의 이미지 티저를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닥에 떨어져 깨진 팔찌 이미지를 배경으로 '흔한 이별’과 ‘2018.11.28 18:00’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저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신곡의 제목과 음반 발매일이 드러난 것.
허각의 신곡 ‘흔한 이별’은 에이핑크, 뉴이스트 W, EXID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작곡가 LOOGONE의 곡이다. 앞서 발매된 ‘바보야’와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에 담아낸 이별 감성에 이어 조금은 덤

덤해진 마음을 담은 ‘허각표 발라드’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흔한 이별’의 뮤직비디오에는 특별한 스토리를 담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그간 허각의 뮤직비디오는 곡에 걸맞는 풍부한 감성과 영상미, 연출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허각의 신곡 ‘흔한 이별’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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