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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온 기분”… ‘미추리` 제니, 생애 첫 채소 수확기

기사입력 2018-11-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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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미추리'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채소를 첫 수확한다.
오는 30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추리력으로 돌아온 멤버들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숨겨진 천만 원의 위치와 가져간 사람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양세형은 강아지 ‘설기’ 목줄에 숨겨진 천만 원을 찾았지만, 멤버들에게 지목되며 천만 원 획득에 실패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는 숨겨진 천만 원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한 멤버들의 새로운 추리 과정이 그려진다.
또한 손담비의 불꽃 승부욕으로 화제를 모았던 ‘살림 배구’ 역시 다시 전파를 탄다. 힌트 도구 복사권을 건 ‘살림 배구’에서 불꽃 승부욕의 손담비와 ‘몹쓸 운동신경’ 장도연이 다시 팀을 이뤄 더욱 더 깊어진 ‘꿀 케미’를 예고했다.
앞서 도시 소녀임을 밝혔던 제니는 이날 가을 수확에 나섰다. 제니는 “직접 밭에서 채소를 캐보는 것이 처음이다. 현장 학습하러 온 기분”이라고 밝혔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순진무구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시골

생활에 적응해가는 제니의 모습에 모든 제작진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시골 적응 모습과 허를 찌르는 반전의 ‘천만 원’ 추적기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추리 8-1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SB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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