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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 제니, 추리돌 활약 톡톡 `최고의 1분 등극`

기사입력 2018-12-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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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미추리’가 화제성은 물론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핫 예능’임을 입증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는 분당 최고 시청률 4.7%(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오르며 꾸준한 시청률 상승곡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미추리’는 천만원을 향한 멤버들의 두 번째 추리 싸움이 펼쳐진 가운데, 양세형을 제외한 멤버들은 힌트 도구 두 개를 가졌다.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1등 하기 위해 블랙핑크 멤버들과 방 탈출카페에 갔다왔다”는 제니는 사전 공부 효과 덕인지, 빠른 속도로 힌트를 캐치해냈고, 임수향 역시 힌트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장도연은 손담비와 함께 다시 한 팀이 되어 화제의 ‘살림배구’ 재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장도연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지옥의 실력’을 선보였고 손담비는 “이건 말이 안 된다”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여자부, 남자부 경기 모두 송강, 양세형, 임수향, 제니 팀이 승리했고, 이후 송강도 힌트 획득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은 제니였다. 제니는 게임 승리

를 통해 스프레이를 획득했고, 몰래 집 밖의 망가진 수레 경고문에 스프레이를 뿌렸다. 제니는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 힌트에 이어 '마리'라는 힌트를 추가로 얻어내며 지난주와는 전혀 다른 ‘추리돌’의 모습을 보였고 이 장면은 4.7%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미추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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