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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법률방` 초밥 먹다 철수세미가 목에 박혔다?

기사입력 2018-12-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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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코인 법률방’에서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리기 어려운 일상 속 갈등 분쟁에 대해 지혜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2일 오후 4시 방송될 국내 최초 이동식 길바닥 로펌 KBS Joy ‘코인 법률방’ 9회에서는 식당에서 발생한 업주와의 갈등 분쟁으로 속앓이 중인 의뢰인이 ‘코인 법률방’을 찾는다. 초밥을 먹다가 약 1cm 가량의 철수세미가 목에 박히게 됐다고.
의뢰인은 친구와 식당에서 초밥을 먹던 중 목에 통증과 함께 이물감을 느꼈고, 함께 온 친구에게 통증을 호소했다. 당시 업주에게 말할까 고민했지만 초밥이기에 생선 가시일 것이라 생각하고 알리지는 않았던 것.
하지만 계속되는 통증으로 결국 병원을 찾은 의뢰인은 목에 박힌 이물질을 제거하면서 가시가 아닌 철수세미임을 알게 됐고,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식당에서 철수세미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보했다. 이후 이 사실을 업주에게 알렸지만 과실을 인정하지 않아 원만한 해결이 어려운 상황.
현재 상태 역시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해 심적인 고통도 상당하다고. 무엇보다 진심어린 사과를 받지 못해 속상하다는 의뢰인의 말은 MC 송은이 문세윤을 비롯한 변호사 군단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고승우 변호사는 사연의 정황을 조목조목 되짚으며 해법을 제시, 명쾌한 상담으로 의뢰인의 답

답한 속을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변호사 군단은 “가장 큰 고통은 상대방의 태도”라며 소송까지 가지 않기 위한 현명한 대처를 알려준다고 해 이날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누구나 경험해봤을 갈등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한 지혜로운 방법은 무엇일지 2일 오후 4시 방송될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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