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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 측 "군입대 시기 다가와 `키스 더 라디오` 하차"

기사입력 2018-12-12 09:38 l 최종수정 2018-12-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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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곽진언이 군 입대를 앞두고 라디오 DJ에서 하차한다.
곽진언은 오는 16일 방송을 끝으로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 곽진언입니다' DJ 자리에서 물러난다.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곽진언의 입영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입대 시기가 가까워져 라디오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곽진언은 지난 10일 '키스 더 라디오' 생방송 도중 "나라의 부름을 받았다"며 청취자들에게

입대를 귀띔하기도 했다. 입영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라디오 활동을 접는 등 본격적인 입대 준비에 나선 상태다.
곽진언의 후임 DJ로는 싱어송라이터 박원이 낙점됐다.
곽진언은 2014 Mnet ‘슈퍼스타K6’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재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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