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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과 키스 후 “그이가 아니었다” 충격

기사입력 2018-12-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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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 사진=‘계룡선녀전’ 방송 캡처
↑ ‘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 사진=‘계룡선녀전’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윤현민이 자신의 서방님이 아니란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계룡선녀전’에서는 정이현(윤현민 분)이 지아비가 아님을 깨달은 선옥남(문채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옥남은 정이현에게 “그대는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한 뒤 입을 맞췄다. 그러나 곧바로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한 발짝 물러섰다.

정이현은 “지금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좋은 사

람이라고? 왜 다들 쉽게 그런 말을 하냐. 난 내가 누군지 몰라서 이렇게 고통스러운데”라며 혼란스러워 했다.

이어 다가서는 선옥남에 “오늘은 이만 가보겠다”며 돌아섰다.

선옥남은 멀어지는 정이현을 보며 “그이가 아니었다. 지아비를 찾겠다는 욕심에 눈이 멀어 허상을 쫓았다. 내가 어리석었다”고 말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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