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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추성훈 “사랑이 유치원 졸업식 날 펑펑 울었다” 왜?

기사입력 2018-12-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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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추성훈이 여전한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8 시즌 챔피언 결정전 냉장고’ 제1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는 재출연한 추성훈과 김보성이었다.
추성훈은 미국 하와이에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랑이 학교 때문이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모두 잘하는데 영어 교육을 위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MC 안정환이 “사랑이 유치원 졸업식 날 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자, 추성훈은 “사랑이가 유치원을 갈 때 저와 손잡고 함께 갔고, 올 때도 함께 집에 왔다. 하지

만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그럴 일이 없어질 테니 이젠 끝났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파 혼자 펑펑 울었다”고 감회에 젖었다. 그러면서 “지금도 매일 초등학교 등하교를 함께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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