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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이시영 “결혼식 당일에도 뛰어, 자신감 생기더라”

기사입력 2018-12-19 11:3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씨네타운’ 이시영이 결혼식 당일에도 뛰었다며 운동광다운 면모를 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언니’의 주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시영은 부기를 관리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했다.
이시영은 “결혼식은 소중하고 특별한 날인데 그 날 부으면 안 되지 않냐. 나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며 "나는 복싱을 8년 정도 해서 러닝이 익숙하다. 결혼식 당일에도 뛰었다. 결혼식 아침은 되게 떨렸는데 뛰고 나니 자신감 생기고 개운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DJ 박선영은 이시영에 대해 “건담덕후, 아마추어 복싱선수, 빅뱅 승리의 옆집 누나 등 수식어가 많다”며 “아직도 건담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시영은 “아직도 좋아한다. 취미로 조금씩 조립하다 빠지게 된 케이스다. 사포질부터 도색까지 다 해봤다. 건담은 우주 세계와 비우주 세계로 나뉘는데 나는 우주 세

계를 좋아한다”며 덕후 답게 답했다.
한편, 이시영 주연의 영화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 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 분)의 복수를 그린 분노 액션 영화로 내년 1월 1일 개봉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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