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넘버식스’ 박기현PD “시청 포인트? 여섯 배우의 연기 앙상블”

기사입력 2018-12-19 14: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넘버식스’ 제작진, 출연진. 제공|KBS
↑ ‘넘버식스’ 제작진, 출연진. 제공|KB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넘버식스’ 박기현PD가 시청 포인트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POOQ 오리지널 드라마 '넘버식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기현PD를 비롯해 이민혁, 백서이, 권영민, 우희, 강율, 한소은이 참석했다.
‘반올림’, ‘사랑과 전쟁2’ 연출을 맡았던 박기현PD는 지상파와 POOQ이라는 플랫폼에서 드라마를 만들 때 차이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상파를 연출할 때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열린 생각을 가지고 연출을 할 수 있었다”면서 “제가 POOQ이라는 플랫폼에 물꼬를 텄는데, 후배 PD들도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넘버식스’ 시청 포인트에 대해서는 “6명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어떻게 펼쳐질지를 주목해 달라”면서 “주인공이 있기는 하지만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6명의 주인공이 상황도, 입장도 다르기 때문에 누구에게 감정

이입을 해서 보느냐에 따라 작품이 다르게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넘버식스’는 학창시절 우정을 나눈 주인공들의 10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6개의 사랑, 6개의 욕망’을 부제로 사랑에 대해 서로 다른 비밀을 가진 여섯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격 멜로드라마다. 오는 21일 오전 10시 POOQ에서 전회차 공개.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안양·군포 교회, 제주 단체여행 뒤 9명 확진…34명 접촉
  • 불 켜진 윤미향 사무실…이번주 검찰 소환될 듯
  • 트럼프"9월 G7 정상회의에 한국도 초청 희망"
  •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 운영자제…방역수칙 위반 땐 처벌
  • [단독] 3년 만에 영업장 폐쇄 무효 판결…업체는
  • 파라솔 사라진 해운대, '안전개장' 한다지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