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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사유리·박준형 합류, 김영희·이혁재 하차

기사입력 2018-12-19 15:45 l 최종수정 2018-12-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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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방송인 사유리와 박준형이 '동치미'에 합류, 새 바람을 불어넣는다.
19일 MBN 인기 토크프로그램 '동치미' 측은 "부분 개편으로 이혁재, 김영희가 하차하고 새해부터 박준형, 사유리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개콘' 터줏대감이었던 개그맨 박준형, '귀여운 4차원' 사유리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동치미'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또한 중견배우 김용림이 일정상 하차하고 정영숙이 합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치미'는 연예계 대표 토크프로그램 중 하나. 살면서 어디서든 누구나 마주치는 속 터지는 일들을 연예인을 비롯한 각계각층 여성 마담들이 속 시원히 풀어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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