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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노사연 신형원 이성미, 자전거 국토 대장정…‘두번째 서른’서 뭉친다

기사입력 2018-12-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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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인순이, 노사연, 신형원, 이성미가 뭉친다.
오는 1월 2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예능 ‘두 번째 서른’에서다. ‘두 번째 서른’은 60대에 접어든 네 명의 연예인 절친들이 5박 6일 동안 부산 을숙도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달리며, 길 위에서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신개념 인생 라이딩 프로그램.
평소 운동으로 체력을 다진 인순이와 노사연, 30년 만에 자전거를 타는 신형원과 왕초보 라이더 이성미는 자전거 국토 종주의 핫 스팟이라 불리는 ‘부산 을숙도’에서 야심차게 출발한다. 좁은 골목, 오르막길, 다양한 모습을 가진 길을 따라 달리는 네 사람은 오르긴 힘들고, 내려가기는 너무 쉬운 이 길이 그동안 살아온 인생길과도 닮아있음

을 느낀다.
남해안을 따라 달리며 아름다운 풍경과 맛깔스러운 음식,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명가수들의 노래, 오랜 친구들과 함께이기에 가능한 가슴 속 깊은 인생 고백까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소탈한 모습을 5박 6일의 인생 라이딩 곳곳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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