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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 “장나라 건드리면 신성록 숨통 끊을 것”

기사입력 2018-12-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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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장나라를 향한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나왕식(최진혁 분)이 오써니(장나라 분)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왕식은 변선생(김명수 분)를 찾아가 태황태후 조씨(박원숙 분)의 죽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최초 목격자가 황후마마인 게 걸린다. 이미 저 때문에 다치신 분인데”라며 걱정을 표했다.
변선생은 “이

미 황제가 죽이려고 했던 분이다. 네가 조치를 안 취했으면 이미 돌아가셨을 것”이라고 나왕식을 위로했다. 이에 나왕식은 “한 번만 더 황후마마를 건드리면 그때는 이혁의 숨통을 끊어 놓을 것”이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하지만 변선생은 “숨통을 끊는 것만 복수가 아니다”라고 조언했고, 나왕식은 “황실 사람들을 모두 제 편으로 만들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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