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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틸다 스윈튼 만났다…”무슨 조합?”

기사입력 2018-12-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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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미대 오빠’ 김충재가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튼과 만났다.
김충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서 틸다 스윈튼을 만나게 돼서 영광이다(super honor to meet u tilda swinton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틸다 스윈튼과 김충재의 투샷이 담겼다. 틸다 스윈튼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돋보인다.
별다른 내한 소식이 없던 틸다 스윈튼의 깜짝 방문에 누리꾼들도 놀랐다. 틸다 스윈튼은 배우 유아인이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인 ‘스튜디오 콘크리트’에 방문하기도 했다.
김충재의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세상에..밀랍인형 아니고 진짜예요?”, “이 사진은 액자에 걸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틸다 스윈튼이라니”, “틸다 스윈튼 님이 서울에요?”, “충재 씨 표정만 봐도 설렘이 느껴져요”, “와 순간 합성인줄”, “충재 님 진짜 셀럽”, “포스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
한편, 틸다 스윈튼은 ‘옥자’, ‘설국열차’, ‘닥터 스트레인지’ 등 여러 영화 속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사랑받는 영국 배우다. 틸다 스윈튼이 왜 한국에 방문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wjlee@mkinternet.com
사진|김충재, 스튜디오 콘크리트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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