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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라디오` 안형섭, 14대 보니 다운 진행실력…DJ도 합격점

기사입력 2018-12-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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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그룹 형섭X의웅 안형섭이 일일 DJ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안형섭은 지난 19일 오후 9시 네이버 V라이브로 생중계된 '아이돌 라디오'에 정일훈과 함께 일일 공동 DJ로 ‘보니후니’의 진행을 맡았다. '보니후니' 친구들로는 이의웅,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에이프릴 레이첼, 디크런치 딜란 등이 출연했다.
현재 EBS 예능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14대 보니이자 꿈나무 DJ 안형섭은 자기자랑을 해달라는 정일훈의 말에 “저는 생방송 중에 영상통화로 잘생겼다고 고백을 받는 사람이다”라고 본인을 칭찬하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을 듣고 맞추는 ‘최신 아이돌 퀴즈’ 첫 문제가 나오자마자 눈치를 챈 안형섭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고, ​이의웅은 제니의 솔로와 형섭X의웅의 너에게 물들어 2문제를 맞췄다.
안형섭은 두번째 코너 ‘안무 맞추기’에서 소녀시대 Gee가 나오자마자 흥이 폭발하며 무대로 뛰어올라가 완벽히 무대를 재현해 출연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또한, 소녀시대 성덕답게 “저도 꼭 선배님들처럼 멋진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음성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형섭X의웅은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 또 불러주시면 더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수 있도록 하겠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안형섭은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자 보니로 쌓아온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탁월한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첫 라디오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합격점을 받았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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