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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예능인 줄 알았는데 다큐”

기사입력 2018-12-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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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김종민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김종민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김종민이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김원희, 이재룡, 김종민, 이사배, NCT 재민이 참석했다.

이날 김종민은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출연에 대해 “처음에 예능인 줄 알고 출연했는데 다큐멘터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즐겁게 공부하는 것을 지켜봐주시고 즐겁게 봐 달라”고 당부했다.

뒤늦게 영어 공부에 나섰다는 김원희는 “뒤늦게 남의 나라 언어를 하려니까 쉽지 않았다. 일생일대 최대 도전이었다. 벌거벗은 느낌이었다”라며 “저를 보고 용기를 가지고 늦지 않았다는 희망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룡 역시

김원희의 말에 공감하며 “매년 해야 될 계획이 영어 공부였다. 하다가 접고를 반복하다가 여기까지 왔다. 이번에 새롭게 도전했는데 저처럼 많은 분들이 포기했을 텐데 저를 보시고 용기를 갖고 다시 시작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리고 재민은 “열심히 영어 공부했다.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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