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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구혜선, 새벽을 밝히는 `눈부신 청순 민낯`

기사입력 2018-12-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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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벽 맨얼굴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구혜선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새벽 작업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그림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혜선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광채나는 뽀얀 피부로 청순미를 뽐냈다. 동그란 안경과 구혜선의 커다란 눈망울, 몽환적인 눈빛이 잘 어울린다. 미술 실력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담은 그녀의 작업물이 완성작품에 대한 기대와 흥미를 더한다.

누리꾼들은 “새벽에도 뭐 저리 이뻐”, “아니 하나도 안 꾸며도 그냥 완벽하네”, “작품 너무 궁금해요. 그림 실력도 얼굴만큼 뛰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과 지난 2015년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을 키워 2016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NS와 방송을 통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과 꿀 같은 신혼 생활을 보여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등극했다.
구혜선은 결

혼 이후 배우, 영화 감독,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전시회를 열고 인간의 내면의 깊은 감정을 추상적인 선과 색채로 담아낸 작품 25점을 공개하며 남다른 미적 감각을 드러낸 바 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구혜선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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