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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휴방→26일 `몰아보기`, 27일 단막극 `진추하가 돌아왔다` 편성

기사입력 2018-12-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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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송혜교, 박보검의 당당한 사랑이 한 주 쉰다.
tvN은 20일 '남자친구' 휴방과 단막극 '드라마스테이지 2019' 편성을 알렸다.
tvN은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맞아 26(수), 27(목) 휴방 후, 오는 1월 2일(수) 밤 9시30분에 9화를 방송한다"며 "26일(수) 밤 9시30분에는 '남자친구 7-8회 몰아보기'편이, 27일(목) 밤 9시30분에는 가족이 함께 시청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작품으로,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다섯번째 단막극 '진추하가 돌아왔다'가 방영된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원래 편성시간대인 22일(토) 밤 12시에는 네번째 작품 '밀어서 감옥해제'를, 29일(토) 밤 12시에는 '굿-바이 내 인생보험'이 방영된다.
sj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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