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붉은 달 푸른 해’ 측 “김선아·이이경·남규리, 눈앞서 살인사건 목격”

기사입력 2018-12-20 21: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 사진=메가몬스터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 사진=메가몬스터
[MBN스타 신미래 기자]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가 살인 사건을 목격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에서는 차우경(김선아 분), 강지헌(이이경 분), 전수영(남규리 분)이 눈 앞에서 살인사건을 목격, 충격에 휩싸인다.

본 방송에 앞서 ‘붉은 달 푸른 해’ 측은 17-18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우경은 밝은 대낮에 무언가를 찾기라도 하는 듯 밖을 헤매고 있다.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터질 듯 다급한 그녀의 표정이 긴장감과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경찰인 강지헌과 전수영은 더 긴박한 표정이라 눈에 띈다. 늘 날카로운 촉, 판단력,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사건을 뒤쫓던 강지헌은 이번에도 바닥에 앉고 구르는 것도 불사하며 처절하게 사건과 마주하고 있다.

전수영 역시 다급한 표정으로 어딘가에 전화를 걸고 있다. 흡사 두 사람이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것처럼 보일 만큼 일촉즉발의 분위기다.

이와 관련 ‘붉은 달 푸른 해’ 관계자는 “20일 방송되는 17~18회에서는 또 하나의 살인사건

이 벌어진다. 차우경은 이번에도 의도하지 않게 해당 사건과 얽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차우경, 강지헌, 전수영이 눈 앞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하는 충격 전개가 펼쳐질 전망.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붉은 달 푸른 해’ 17~18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백신 의료진부터, 하반기 전국민 대상…'골라맞기' 안 돼
  • [속보] 김진욱 "공수처 차장, 판사 출신 여운국 변호사 제청"
  • 檢, '통진당 재판 개입' 이민걸·이규진에 징역 2년6월 구형
  • '강풍경보' 제주공항, 항공기 결항·지연 속출
  • 새 차로 사슴 두 마리 친 뒤 22억 복권 당첨된 미국 남성
  • "과도한 엉덩이 수술 때문"…모델 조셀린 카노 '사망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