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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 류덕환 VS 김준한, 팽팽한 기 싸움 포착 ‘긴장감 증폭’

기사입력 2018-12-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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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 류덕환, 김준한, 김준면, 윤주희 사진=OCN ‘신의 퀴즈’
↑ ‘신의 퀴즈’ 류덕환, 김준한, 김준면, 윤주희 사진=OCN ‘신의 퀴즈’
[MBN스타 신미래 기자] ‘신의 퀴즈:리부트’에 짙은 위기가 드리운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20일 뜨거운 분노와 원망을 터뜨리는 한진우(류덕환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상필(김재원 분)이 본격적인 복수에 시동을 걸며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 일명 사회지도층 7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충격적 사건에 코다스팀과 법의학팀이 함께하는 특별팀이 꾸려지는 등 혼란이 고조했다. 사인을 추격하던 한진우는 살인에 사용된 약물이 사약 재료와 같다는 것을 알아냈다. 사건 현장에서 불현듯 어린 시절 기억과 마주한 한진우는 현상필과 다시 한번 마주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심상치 않은 그림자가 엄습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날카로운 분노를 터뜨리는 한진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곽혁민(김준한 분)과 대치한 한진우와 강경희(윤주희 분)는 잔뜩 날을 세운 채 팽팽한 기 싸움을 하고 있다. 세 사람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진우는 조영실(박준면 분)을 향해 원망을 쏟아내고 있다. 깊은 슬픔이 섞인듯한 한진우의 눈빛에 공기마저 무겁게 내려앉았다. 끈끈한 신뢰로 뭉쳐있던 한진우, 강경희, 조영실 사이에 감도는 심각한 분위기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되는 12회에서는 차이나타운 살인 사건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진다. 한주그룹 서실장(김호정 분)의 부탁을 받고 사건에 깊이 개입해왔던 곽혁민은 뜻밖의 상황을 마주하고 예민함을 감추지 못한다. 조영실과 곽혁민이 얽혀 있는 과거의 사건은 법의관 사무소에 어둠을 드리운다. 한진우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인다.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는 거

대한 진실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러올 전망이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현상필이 드리운 복수의 칼날이 예상치 못한 나비효과를 불러오며 위기가 최고조로 치닫는다. 한진우에게 결정적 변곡점이 되는 사건이 찾아올 것”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높은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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