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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이용진, 여유 부리다 결정적 단서 유출...멤버들은 헛다리만

기사입력 2018-12-2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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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1박2일' 멤버들이 이용진 페이스에 완전히 말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 멤버들은 제주도에서 이용진을 상대로 '방어잡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이용진은 '방어 요정'이 되어 멤버들보다 먼저 제주도 섭지코지에 도착해 있었다. 멤버들은 계속 이용진과 가위바위보 대결을 하고 힌트를 얻은 후, 오후 5시 전까지 이용진를 잡아야 조업을 면제받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연속으로 멤버들한테 가위바위보에서 진 이용진은 몇 가지 힌트를 내놓게 됐지만, 오히려 힌트로 멤버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드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후 이용진은 가위바위보에서 세 번 연속으로 승리했고, 멤버들은 쉽지 않은 미션의 연속에 점차 지쳐가며 이용진을 기어코 잡겠다고 이를 갈았다.
두 번째 미션 귤 따기를 끝내고 다시 통화를 했을 때, 이용진은 일부러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멤버들을 도발했다. 그런데 이 도발 덕분에 멤버들은 가위바위보에서 또 졌음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힌트를 얻었다.
통화가 끝나자 정준영과 윤동구는 "다 봤어"라며 미

소를 지었다. 커피컵 종이홀더에 브랜드 로고를 본 것. 이에 의기양양해진 멤버들은 승리를 확신하며 카페를 내비게이션에서 검색해 그 곳으로 향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이들이 도착한 곳은 섭지코지가 아니라 성산일출봉이었다. 찾던 카페에 들어서 컵까지 확인했는데, 전혀 다른 브랜드였다. 계속 헛다리만 짚은 멤버들은 일단 세 번째 미션부터 마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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