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진경, 오늘도 달달 “걱정도 해주고 감동”

기사입력 2018-12-23 20: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진경 사진=하나뿐인 내편 캡처
↑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진경 사진=하나뿐인 내편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과 진경이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과 나홍주(진경 분)가 봉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봉사 장소에 도착한 강수일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나홍주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는 “홍주 씨는 왜 여태 안 오지? 무슨 일이

생겼나”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때 급하게 들어온 나홍주는 “저 왔어요. 죄송해요, 제가 늦었죠”라고 인사했다.

강수일은 환하게 웃으며 “아무일 없이 와서 다행이다. 늦은 일 없는데 늦어서 무슨 일 있나 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나홍주는 “정말요? 강 쌤이 제 걱정도 해주고 감동 먹었다”라며 웃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화제 뉴스
  • 진중권, '발설지옥' 경고한 조국에 "이 친구 정신상태 걱정되네" 비판
  • 롯데리아 직원 모임 집단감염 '비상'…"장시간 마스크 미착용"
  • 류호정, 심상정 '인증샷' 논란에 대해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속상"
  • '목포 투기 의혹' 손혜원, 1심서 징역 1년6개월…법정 구속은 면해
  • 정청래 "보수언론, '문 대통령 망해라' 주문 외워…먹잇감 되지 말아야"
  • 이통3사 '패스 모바일 운전면허증' 가입자 100만 돌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