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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방용국 이어 젤로도 탈퇴...“앞날 응원할 것”(전문)

기사입력 2018-12-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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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B.A.P 젤로가 팀을 탈퇴했다.
24일 B.A.P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당사는 2011년 12월 2일부터 함께 해온 젤로 씨와 계약만료를 앞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결과, 2018년 12월 2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B.A.P를 탈퇴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젤로 씨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젤로 씨의 멋진 모습과 새로운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낼 것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2012년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6인조로 데뷔한 B.A.P는 지난 9월 방용국의 탈퇴에 이어 젤로까지 팀을 떠나면서 4인조로 재편됐다.
다음은 TS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S엔터테인먼트입니다.
TS엔터테인먼트와 B.A.P 젤로 씨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2011년 12월 2일부터 함께 해온 젤로 씨와 계약만료를 앞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결과, 2018년 1

2월 2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B.A.P를 탈퇴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당사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젤로 씨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젤로 씨의 멋진 모습과 새로운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낼 것을 약속합니다.
다시 한 번 젤로 씨와 B.A.P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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