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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러와요’ 류진 아들 찬형-찬호 형제, 4년 만에 근황 공개

기사입력 2018-12-24 16:50 l 최종수정 2018-12-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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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찬호 형제가 4년 만에 근황을 전한다.
2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찬형제’는 여행에 앞서 셀프 카메라를 통해 방송 최초로 자신들의 방을 공개했다. 과학을 좋아하는 열두 살 찬형이의 방에는 각종 과학 서적과 실험도구가 가득했다. 반면, 요리를 좋아하는 9살 찬호의 방에는 요리서적과 개인 요리도구까지 갖춰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화도로 본격적인 여행을 떠난 ‘찬형제’는 부모님의 걱정과 달리 출발과 동시에 ‘비트박스’ ‘인싸 댄스’ 등 각종 개인기를 방출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찬형이는 카메라를 직접 들고 감독처럼 직접 연출과 편집에 나서 현장을 진두지휘했다는 후문이다. 찬형이의 활약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열두 살의 솜씨가 아니다” “이제껏 볼 수 없던 진짜 개인방송”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아홉 살 셰프 찬호는 저녁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된장

찌개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찬호는 여행 내내 ‘형바라기’가 되어 형을 쫓아다니던 것과 달리 요리 앞에서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반전 매력을 보였다.
‘찬형제’가 아빠 없이 떠난 첫 여행 ‘형아, 어디가?’의 현장은 25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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