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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vs아내, 이혼소송 ing…21일 두번째 재판 열려

기사입력 2018-12-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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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홍상수 감독과 아내의 이혼소송이 2개월 만에 열렸다.
지난 21일 서울가정법원에서는 가사2단독 주관으로 홍상수 감독과 아내의 이혼 재판 2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법원에 아내 A씨와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자 법원은 올해 7월 이혼 조정 불성립 결정을 내렸다. 이번 재판은 지난 10월 열린 첫 재판 이후 2개월 만에 열린 재판이다.
불륜으로 인해 결혼생활을 파탄 낸 책임을 갖고 있는 홍상수 감독이 재판을 거쳐 이혼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지

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를 통해 배우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그 후’(2017), ‘클레어의 카메라’(2018), ‘풀잎들’(2018), 그리고 ‘강변호텔’(2018)까지 6편의 작업을 함께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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