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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 됐어요…달달한 결혼식 현장

기사입력 2019-02-15 08:05 l 최종수정 2019-02-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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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연애의 맛’ 이필모와 서수연이 부부가 됐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선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결혼 이야기가 공개됐다.
직접 신혼집 인테레어를 위해 트럭을 빌려 발품을 팔았던 커플은 직접 조립한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행복할 신혼생활을 떠올렸다.
두 사람은 가훈도 정했다. 이필모는 ‘죽는 날까지 널 사랑하며’라고 적었다가 “이건 가훈이 아니라 사랑고백”이라는 서수연의 말에 “이것도 가훈”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가화만사성’을 가훈으로 다시 정하고 서로의 지장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사랑을 표현했다.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상황에서 이필모는 예비신부 서수엔에게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서수연은 “정신이 없다. 하는 건 진짜 많은데 하나하나 신경 쓰진 못하겠다”라고 답했다. 이필모는 “뭐든 완벽할 필요는 없다”고 위로했다.
이날 방송에선 지난 9일 열린 부부의 결혼식이 단독 공개됐다. 결혼식 당일 이필모는 손님맞이로 분주한 모습이었고, 서수연은 신부 대기실에서 사랑스런 자태를 뽐냈다. 이날 결혼식은 ‘솔 약국 집 아들들’로 인연을 맺은 손현주의 사회로 결혼식이 시작되고, 두 사람은 ‘진실한 남편과 아내로서 도리를 다 하겠다’는 맹세를 했다.
무엇보다 부부는 서로에게 축가를 불러주며 앞날을 응원했다. 서수연이 이문세의 ‘소녀’로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고,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로 화답하며 분위기는 무르익었다. ‘눈물의 정동진 이벤트’에서 서로를 위해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한 번 부르는 모습으로 뜨거운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어 ‘필연 부부’는 두 손을 맞잡고 행진하던 중 수 많은 하객들이 보는 앞에서 뜨거운 진심이 담긴 키스를 나눴다. 이후 두 사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연애의 맛’ 1호 부부가 된 이들이 ‘아내의 맛’에서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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