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태우 아내 김애리, 패리스 힐튼과 다정한 포즈…무슨 일?

기사입력 2019-06-01 16: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unning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애리는 패리스 힐튼의 허리에 다정하게 손을 두른 채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품 업체 대표로 활동 중인 김애리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4개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 화장품 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며 남편이 소속된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경영이사를 맡고 있다

.
2016년 8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김태우, 두 딸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31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열린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론칭 홍보 기자간담회에 지각하는 물의를 빚어 취재 보이콧 당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바이든 시대' 열었다
  • 시위대 난입했던 바로 그 자리에서 바이든 취임선서
  • LG전자 어쩌다가…"스마트폰 사업 매각 검토"
  • [단독] 아버지 때린 의대 교수 '유죄'…판결 확정 뒤 범행 부인
  • [단독] "친구들이 남긴 밥까지 먹였다"…물고문에 식고문 정황도
  • 바이든 "통합 없이는 어떤 평화도 없다"…화합 호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