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감빵생활’ 세븐틴 정한, 세정 마피아 의심 “말이 끼워 맞춘 것 같아”

기사입력 2019-06-01 19: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한 세정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캡처
↑ 정한 세정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캡처
‘호구들의 감빵생활’ 그룹 세븐틴 정한이 구구단 세정을 마피아로 의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교화 할동으로 ‘우리 막 겨루기’가 진행됐다.

이날 세정과 한보름, 그리고 세븐틴 승관과 정한이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승관과 정한이 선점하면서 “우리는 지지 않는다. 최선을 다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후 마지막 대결이 진행됐다. 이수근과 정형돈이 팀을 이뤄 세븐틴과 대결을 이뤘다. 세븐틴은 막

강한 실력을 보였고, 결국 그들이 속한 성실반이 최종 승리했다.

성실반은 구구단 세정을 마피아로 의심했다. 세정은 “난 마피아의 밥이 되려고 했다. 그래야 날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정한은 “난 세정의 말이 굉장히 끼워 맞춘 것 같다”며 마피아로 의심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손실보상제 제도화 검토하라" 공개 지시
  • 장혜영 "충격과 고통 컸다"…김종철 "엄중한 징계 받겠다"
  • 백신 접종 언제, 누구부터?…설 연휴 뒤 거리두기 개편
  • 한 방에서 20명 종교 교육…'3밀' 속 132명 집단감염
  • 배우 송유정, 갑작스레 사망…향년 26세
  • [현장중계] 인권위 "박원순 전 시장 언동, 성희롱 해당"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