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수줍은 예성의 분홍빛 고백 “넌 마치 Pink magic” [M+핫컴백]

기사입력 2019-06-18 18: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예성 컴백 사진=레이블SJ
↑ 예성 컴백 사진=레이블SJ
그룹 슈퍼주니어로는 강함을, 솔로 가수로는 부드럽고 잔잔함을 보였던 예성이 이번엔 수줍은 소년처럼 고백한다. 목소리에서 무거움을 덜어낸 그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예성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핑크 매직(Pink Magic)’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외에 ‘굶지 말기’, ‘그냥 오면 돼’, ‘평행선’, ‘우연을 모아’ 등 총 6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핑크 매직’은 통통 튀는 시그니처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기타 사운드가 만난 리드미컬한 팝 장르다. 온통 너로만 보이는 세상을 색으로 표현해낸 부분이 인상적이다.

그간 예성은 앞선 타이틀곡 ‘너 아니면 안돼’, ‘사랑 참 아프다’ ‘문 열어봐’ 등 발라드 장르를 연달아 선보였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이전보다 더 가벼운 멜로디와 리듬감 있는 곡을 선보이며 다른 매력

을 느끼게끔 한다.

좋아하는 마음을 핑크색으로 표현한 만큼, 가사가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특히 “난 너를 만나고 달라져 가. You make me pink all day. 내 모든 매일이 물들어 가. 넌 마치 Pink magic”이라는 후렴구가 독특해 이목을 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