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불청` 이의정X조하나, `지네 소동`에 상반된 반응→포획 or 비명

기사입력 2019-06-18 23:24 l 최종수정 2019-06-18 23:3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불청' 조하나가 지네의 등장에 경악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네 소동이 그려졌다.
이날 '불청' 여자방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지네였다. 이에 여자방 멤버들은 경악하며 자리를 피했다.
이 가운데 이의정은 침착하게 지네를 포획했다. 그는 지네를 처리한 후 "그래도 다행이다. 지네 잡을 수 있는 여자가 있어서"라고 농담까지 했다.
하지만 다음날, 이의정만 깨지 않은

사이 다시 지네가 등장했다. 가장 먼저 지네를 발견한 조하나는 비명을 지르며 발을 굴렀다.
이에 카메라맨이 지네 포획을 돕기 위해 들어왔다. 하지만 카메라맨 역시 지네의 등장에 비명을 지르며 도주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자 조하나는 "아니, 우리보다 더 놀라세요"라며 폭소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에게 "우리보다 더 무서워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